요리조리35 제이키친 떡볶이 인스타에서 핫하다는 제이키친 떡볶이.실은 나는 인스타를 하지 않아서 몰랐지만 무배행사를 한다기에 들어갔더니 그리 광고하고 있었음 ㅋ 사이트에는 하나만 시키면 배송비 때문에 더 손해라며 인정에 호소하는 판매자의 글이 있었지만판매자님 쏴리.. 쟁여놓을 필요 없을것 같아서 하나만 주문 ㅋ(냉장보관 5일, 냉동보관 최대 2주라는 게 마음에 걸렸음) 이 영상 정말 잘 찍었다! 이거 하나면 정말 즉석떡볶이의 편리함을 한방에 파악할 수 있음. 배고픔을 호소하는 손님의 성화에 냉동실에서 꺼낸 재료들 급히 한장 남기고~(어묵은 추가주문한 쫄면사리 밑에 깔려있음)이제 조리법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됨!떡은 찬물에 한번 헹구고~ 몇일 지났지만 싱싱한 파와 양파도 넣어주고~ 어묵은 대충 가위로 잘라서 넣고 양념+물, 쫄면사리까지.. 2016. 1. 11. 내맘대로 계란(양파파프리카옥수수)샌드위치 만들기 멀고 먼 옛날, 내가 꼬꼬마 시절에 친구네 집에 놀러갔을 때,친구가 내게 해준 요리가 있었다. 뭐 실은 거창하게 요리랄 것도 없는 양파를 썰어 계란과 함께 구워 빵 사이에 넣어준 샌드위치. ^^어린 나에겐 그때 척척 요리를 하는 친구가 멋져보이기도 했고먹으면서도 신기해했었지만 꽤나 맛도 있었다!지금 생각해도 양파+계란일 뿐인데 그게 뭐가 그리 맛있을까 싶지만 추억의 요리를 한번 재현해보기로! 적양파를 반으로 자르니 예뻐서 한컷 ㅋ 내가 사랑하는 타파 터보차퍼 를 활용하여 사용하면 눈물을 흘리지 않고 양파를 다질 수 있지! 쭉쭉 몇번만 당겨주면 양파다지기는 게임오버. ㅋ 냉장고에 파프리카도 있네! 같이 넣어주기로! 지난번 사용경험으로 몇번 안 땡겨도 완전 곱게 다져진다는 것을 알기에 이번엔 신경써서 좀 덜.. 2015. 7. 9. 스팸무수비 만들기 이번엔 하와이의 맛 (읭?) 스팸무수비를 만들어보자! 통의 크기를 생각하면 밥이 많이 들어가겠구만. 스팸도 도톰하게~ 살짝 끓는 물에 데쳐주면 그래도 기름이 쪼끔 빠지는 기분이라도 ㅋㅋ 간장,설탕,물 섞어서 양념을 만들어주고, 주먹밥 만드는데도 사용했던 파래돌김볶음을 밥에 섞어주면 심심한 밥의 간을 좀 잡아주겠지? 살짝 데쳐준 스팸을 양념을 넣고 팬에서 조려줌! 흥건하던 간장양념을 어느새 스팸이 다 먹었나 봄! 다들 한다는 그 방법. 스팸 통안에 비닐봉지(혹은 랩)를 넣고 먼저 밥을 담아주고 짭쪼롬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스패앰 한조각 탁 얹고! 다시 위에 밥을 꾹꾹 눌러 담아주고 뒤집어서 김 띠를 둘러주면? 요로코롬 스팸무수비 완성! (랩 때문에 안이 잘 안보이나? ^^;) 이번엔 아까 버전에다가 엄마가 .. 2015. 7. 9. [마리텔] 백종원 옥수수전 (+주먹밥) 언니가 마리텔에서 백종원씨가 했다는 간단한 옥수수전 이야길 해줘서,마트에 갔을때 세일중인 저렴한 콘 통조림을 하나 데려왔다. 준비물이라고 해봐야 콘에 튀김가루면 끝.연유를 뿌려먹는다고 하는데 한번 쓰고 말것 같아 걍 스킵하기로 했음. 콘 통조림은 안에 희뿌연 물이 함께 들어있는 촉촉한 상태이므로 일단 물기를 빼주고~ 시청자들의 쉬운 계량을 위해 항상 종이컵으로 양을 알려주시는 백주부님.하지만 집에 항상 종이컵이 있을 꺼라 생각했다면.. 그것은 오해 ㅠ 1/2컵의 튀김가루와 1/3컵의 물을 넣어주라는데 집에 있는 컵으로 대충~ 맞춰줬음 ^^;; 휘휘 섞어주면 요로케 옥수수알들이 나름 뭉쳐지겠구나 싶은 정도? ㅎ 양이 많아 한번에 구워내진 못하고 두번에 나눠서 구워주기로 함.그래도 꽤 큰 덩어리. 잘 뒤집을.. 2015. 7. 8. 찹쌀호떡믹스로 호떡굽기 집에서 호떡누름개를 발견.호떡믹스 사서 구워먹어볼까 하고 생각함. 이후, 언니네 집 방문 시 호떡 도전!나는 찹쌀이 좋으니까 찹쌀호떡믹스로 선택!친절하게 준비물과 레시피가 뒷면에 적혀있다.준비물에 식용유 그릇, 쨈믹스 그릇, 반죽 그릇에다 밥숟가락,주걱까지 언급해주는 이 세심함이라니. ㅋ 그런데 나는 이 친절한 설명을 보고도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다;;반죽믹스에다 바로 물을 넣어버린것 ㅡ.ㅡ안내에는 분명 물과 이스트를 먼저 섞으라고 되어있는데 ㅋㅋ;; 그런데 지금보니 "따뜻한 물(~~ 1과 1/2컵)와" 2015. 6. 16. 크림파스타 만들기: 까르보나라 & 바질페스토크림파스타 바질페스토를 사서 소분할 때부터 난 바질페스토파스타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.여행 중에 만난 분이 내게 해주었던 그 맛이 내가 기억하는 최고의 파스타였기 때문에.분명 비법은 바질페스토를 넣는 것이라 말했었다! (치치에서 제게 맛난 파스타를 만들어주셨던 ㅇㄷㅂㄷ님 혹시 이 블로그 보면 연락주셔요 ㅋ) 잠시 딴 얘기로 빠지면 지금 구글 포토스 에 여행사진을 업로드 중이라,이 아이의 성능(?)을 시험해볼 겸 혹시나 하고 '스파게티'로 검색했더니 뙇 하고 결과를 찾아주는 이 센스! 바로 요거였다. 감동의 맛! ^0^ 참고로 '파스타'로 검색하니 나오지 않음. ㅋㅋ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구글 포토스에 대해 포스팅 하기로 하고~ 어쨌든 바질페스토파스타를 만들기 전에 티몬페이 행사로 산 아이들로 까르보나라를 만들어.. 2015. 6. 15. 이전 1 2 3 4 5 6 다음 반응형